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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복치의 주목 : 국제편

[동북아시아 전쟁 시나리오 Part 3] 트러블메이커 이재명 대통령(feat. 대한민국 지옥행 열차 탑승 완료)

★개스피★ 2026. 5. 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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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트러블메이커 - 트러블메이커

https://www.youtube.com/watch?v=q8lYrRzgYD4

이재명 정부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바로 "자폭"이다.

 

필자는 이재명 정부가 잘하기를 바랐다. 적어도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막아줄 것이라는 생각은 했다. 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줄곧 이렇게 말해왔기 때문이다.


"이긴 전쟁보다 더러운 평화가 낫다. 아무리 비싸고 더럽고 자존심 상해도 전쟁보다 평화가 낫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자폭의 길로 들어갔다. 그 시발점은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X(구 트위터)에서 벌어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4월 10일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글을 작성하였다. 이스라엘은 즉각 반발하였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을 적어도 죽음의 수렁으로 몰아넣게 되는 결정적인 사건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필자는 그 근거를 여러분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전방위적인 공격이 진행되고 있다.

 

PS. 결론은 대한민국 국가 존립이 매우 위태로워졌다.

 

이 글 하나가 대한민국을 지옥으로 내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폭한 것인가? 아니면 계획한 일을 실행한 것인가?

 

[ 참고 사이트 : 한국기자협회, 李 '이스라엘 비판' 파장… 조선일보 "대통령 직접 수습해야", 2026.04.13, https://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60707 ]

 

李 '이스라엘 비판' 파장… 조선일보 "대통령 직접 수습해야" - 한국기자협회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글을 잇달아 올리면서 이스라엘이 이에 반발하고, 우리 정부가 다시 이를 반박하는 등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주말을 뜨겁게 달군 이 논쟁은 13일 주

m.journalist.or.kr

 

대한민국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 나라가 되었다......

미국과 이스라엘 vs 이란의 중동 전쟁이 발발한 후 전 세계의 경제가 어려워진 점은 사실이다. 필자 역시 이스라엘이 전쟁을 오래 지속하는 사실에 대하여 이해는 하지만 너무 심한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이는 필자와 같이 필부의 주장일 뿐이다. 즉, 민주주의 사회에서 표현의 자유가 보장받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스라엘을 비판한다고 해도 이스라엘이 눈하나 깜빡이지 않을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다.

 

그러나 동맹국, 특히 세계적으로 나름 영향력이 있는 국가의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 이스라엘은 대한민국을 70년 넘게 도와준 최우방 동맹국 중 하나다. 한국전쟁 당시 이스라엘은 대한민국에 물자를 지원해 준 국가이다. 이스라엘도 1948 ~ 1949년 제1차 중동 전쟁이 막 종료된 시점이라서 군사적 지원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런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에 물자를 지원해 주고 한국전쟁에 대한민국 편으로 자진 참전하였던 유대인의 숫자는 4천여 명으로 추산된다. 이로부터 약 70여 년간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은 상호 우방국으로써 서로 협력과 발전을 거듭하여 왔다. 

 

[ 참고 사이트 : 기록문화연구소, 한국전쟁에 4000명의 유대인 병사들이 파병되어 우리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들을 기억합시다!, 2024.11.4, https://www.youtube.com/watch?v=lJqAlonbVKM ]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두 편의 글로 인해 대한민국의 우방국을 적으로 만들어버렸다...... 미국을 뒤에서 움직이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 이스라엘과 유대인을 말이다......

 

그렇다고 이란을 비판해야 하느냐? 그것도 안된다. 이란 역시 한국전쟁에 물자를 지원한 국가이기 때문이며 이란은 역사적으로 대한민국과 가까웠던 나라이다. 쿠쉬나메의 전설은 두 국가의 역사적 친밀도와 협력을 상징한다. 비록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 중이므로 그들의 관계가 나빠지더라도 대한민국이 중재할 수 있는 위치에 존재하였을 가능성도 높다. 양측과 어느 정도 신뢰 관계를 유지하여 왔기 때문이었다.

 

즉,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이란 중동 전쟁에서 외교적으로는 전략적 모호성을 견지하였어야 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UAE 등 동맹국에게 무기 및 군수물자를 지원해 주는 등 배후에서 도움을 주었어도 충분하였다. 그리고 미국에게는 미국의 석유를 우선 수입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한 후 미국과 물밑 협상을 진행하면 작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나라에게 누가 우방국으로 대해줄까?

 

2026년 4월 10일 기점으로 이스라엘-이란 전쟁 최대 피해국에서 최대 수혜국으로?

정확히 2026년 4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X 글을 올린 이후 언론 보도의 변화가 감지되었다. 4월 10일 이전에는 이스라엘-이란 전쟁에 의하여 대한민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국가라는 평가가 언론의 주를 이루었다. 그러나 4월 10일 이후, 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대한민국이 가장 큰 수혜를 보는 국가라고 언론 평가가 반전되었다. 이는 이스라엘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이 의미는 무엇인가? 이스라엘이 대한민국을 동맹국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견제의 대상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이는 엄청난 변화를 시사한다. 

 

[ 참고 사이트 : 헤럴드경제, "한국서 전쟁?" 진짜였네..."이란 전쟁 최대 피해국 韓" 분석 나와, 2026.04.08,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3076 ]

 

“한국서 전쟁?” 진짜였네…“이란 전쟁 최대 피해국 韓” 분석 나와

[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투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도 가장 큰 피해를 본 국가로 한국이 지목됐

biz.heraldcorp.com

 

 

[ 참고 사이트 : KNN 뉴스 유튜브 채널, "韓, 전쟁으로 가장 이득 본 나라" 이스라엘의 '이례적 언급' 왜? / KNN, 2026.04.11, https://www.youtube.com/watch?v=24EeGTJ1_wM ]

 

UAE, 천궁 II 대신 아이언 돔을 선택했다.

UAE는 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국가이다. 전쟁 초기에는 천궁 II를 대량 도입하려고 움직였다. 하지만 어제 언론보도에 의하면 UAE는 이스라엘 아이언 돔을 수입하였다. 이스라엘은 UAE에 운용 부대뿐만 아니라 레이저 요격 시스템도 UAE에게 제공하였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제 대한민국의 방산 수출의 제재가 시작되고 있음을 방증하는 사건이다. 방산 산업 특히 무기 체계는 동맹국의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그래야 전쟁이 발발했을 때 포탄 등 기타 소모품도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의 무기 체계는 미국의 무기 체계와 호환되기 때문에 미국도 포탄을 팔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하지만 이제 그 가능성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다른 동맹국이 대한민국의 방산 무기 체계를 수입 중단하는 뉴스를 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필자의 우려는 현실이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동맹국들에게 버림받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 참고 사이트 : 뉴스1, 이스라엘, UAE에 '아이언 빔' 까지 건넸다…우방되니 화끈한 지원, 2026.05.01, https://www.news1.kr/world/middleeast-africa/6155171 ]

 

이스라엘, UAE에 '아이언 빔' 까지 건넸다…우방되니 화끈한 지원

아이언돔 이어 아이언빔·스펙트로 등 첨단 무기 제공 FT "아브라함 협정 이후 첫 대규모 방위 협력 사례" 이스라엘이 중동 전쟁에서 이란의 집중 보복 공격에 처한 아랍에미리트(UAE)에 차세대 방

www.news1.kr

 

이스라엘의 영원한 우방국 미국의 움직임은 어떠한가?

그렇다면 이제 이스라엘의 영원한 우방국인 미국의 움직임을 보자. 현재 미국이 대한민국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이는 사건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

 

  • 미국은 대한민국에게 북한에 대한 정보 공유를 제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물론 이 사건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발언이 일어나기 전에 발생한 것은 사실이다. 
  •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문제가 발생하였고 핵잠수함 논의가 실질적으로 중단되었다.
  • 미국 하원은 대한민국 정부의 쿠팡 관련 항의 서한을 보냈다.

 

보이는가?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잘못 건드린 대가를 치르기 시작할 것이며 이 대가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치르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 참고 사이트 : 경향신문, 외교부, 미 하원이 보낸 ‘쿠팡 차별 항의 서한’에 답신 검토, 2026.04.28,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82100025 ]

 

외교부, 미 하원이 보낸 ‘쿠팡 차별 항의 서한’에 답신 검토

정부가 미국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보낸 쿠팡 관련 항의 서한에 답신할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쿠팡 수사 중단 압력과 대북정보 공유 제한 등을 수습하려는 한

www.khan.co.kr

 

글을 마치며

이재명 대통령의 세치 혀끝을 잘못 놀린 대가는 대한민국을 지옥의 수렁으로 몰고 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제 대한민국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다. 금융 공격 당할 수도 있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정치적 입지도 굉장히 축소되고 있다. 필자는 국내에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 상황을 토대로 이재명 대통령이 인생일대 최대 위기에 빠졌다는 것을 검증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이스라엘-이란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편을 들어 참전하는 것 뿐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 놀린 세치 혀 때문에 대한민국 국군 장병들에게 비극이 닥칠 수 있다는 점이 필자는 매우 유감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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