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장기하 - 해https://www.youtube.com/watch?v=27D3j9Bz0xY이 두 사건은 민주당 내 친명 vs 친문 친노 세력의 전쟁과 관련이 있다. 리센느 원이 사건과 장윤기 살인사건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바로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 세력이 친문과 친노 세력을 쫒아내기 아주 좋은 정치적 환경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필자는 이 점을 지적하고자 이 포스팅을 준비하였다. 그리고 이 두 사건으로 인하여 친문과 친노 세력은 굉장히 위축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앞으로 벌어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의 승자는 친명계인 김민석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분석할 수 있다. PS. 우리는 정치적 프레이밍을 넘어서야 한다. 정치인들의 진정한 목적을 파악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