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 장기하 - 가만 있으면 되는데 자꾸만 뭘 그렇게 할라 그래
https://www.youtube.com/watch?v=pd3eiF3bH38
선언문
제목 : 나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지지한다.
(부제 :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한·미·일 동맹 및 이스라엘과 서방 세력을 지지하기 위한 결의)
필자는 오늘 대한민국 헌법이 부여한 시민의 신성한 권리와 양심에 의거하여, 파국으로 치닫는 현 시국에 대한 엄중한 진단과 확고한 결의를 대외에 엄숙히 선포하고자 본 선언문을 역사에 기록한다.
현재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이하 이재명)은 대한민국 개국 이래 피로써 맺어온 동맹국과 우호국들을 적으로 돌리는 전대미문의 외교 참사를 자행하고 있다. 이재명 정권은 미국과의 외교적 약속을 손바닥 뒤집듯 파기하며 국제적 신뢰를 스스로 추락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이란 전쟁의 본질을 왜곡하며 문명 세계의 최전선에서 테러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이스라엘을 향해 부당한 비난을 퍼붓고 있다. 자국 국적선인 'HMM 나무호'가 이란에 의해 피격당한 명백한 주권 침해 사실조차 끝까지 은폐·부인하는 한편, 테러 배후국인 이란을 향해서는 굴종적인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망국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러한 이재명의 외교 행보는 한·미 군사동맹을 무력화하고, 대한민국을 북·중·러 전체주의 폭정 동맹의 아가리 속으로 밀어 넣으려는 반역적 도발에 다름없다. 필자는 국익을 난도질하고 동맹의 근간을 흔드는 이재명 정권의 자해적 외교 정책에 강력히 반대한다. 이들의 정책은 전략적 혜안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능의 소치이며, 한·미 군사동맹에 치명적인 손해를 끼쳐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익을 통째로 말아먹는 재앙일 뿐이다.
세계 정세는 이미 자유 민주주의 서방 진영과 전체주의 악의 축이 정면 충돌하는 격렬한 신냉전 시대로 돌입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위시한 자유 서방 세력과, 중국·러시아·북한·이란으로 이어지는 독재 세력의 패권 전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우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위대한 미국의 곁에 굳건히 서서 이 거대한 문명사적 위기를 대비해야 한다. 그 준엄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경제·기술 패권의 절대적 생존권 확보이다.
대한민국과 미국, 이스라엘은 국방·안보를 넘어 AI, 우주개발 등 인류의 미래를 결정지을 첨단 과학기술의 핵심 파트너다. 미국의 막강한 자본력과 이스라엘의 독보적인 원천 기술, 그리고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첨단 제조 역량이 결합할 때만이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전례 없는 기술 우위를 점하고 국가의 미래 번영을 보장받을 수 있다.
둘째, 동맹의 은혜를 기억하는 인류 보편의 도리이다.
대한민국은 건국 초기, 6·25 전쟁의 참혹한 포화 속에서 전 세계 자유 우방국들이 흘린 피와 희생 위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나라다. 피로 맺어진 은혜를 의리로써 갚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이자 품격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국가를 국제사회가 어찌 신뢰하겠는가? 동맹을 배신하는 국가에게 대가를 바랄 자격은 없으며, 향후 위기 시 그 어떤 국가도 우리를 돕지 않을 것이다.
셋째, 한반도의 전쟁 발발을 막기 위한 안보적 결단이다.
한·미 군사동맹의 미세한 균열은 곧 북한의 오판을 불러와 한반도 전쟁으로 직결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뼈저리게 경계해야 한다. 현재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의 두만강을 공동 개발하여 중국 함대가 대한민국의 동해로 직접 진출할 수 있는 대담한 안보 도발을 협의 중이다. 이들이 과연 평화적인 무역만을 하겠는가? 중국 해군이 두만강을 통해 동해를 장악하는 순간, 이는 대한민국의 숨통을 죄는 치명적인 안보 위협일 뿐만 아니라 미국의 알래스카 전면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전략적 도발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은 오직 정략적 이익을 위해 광적인 반미·반이스라엘 선동에 혈안이 되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이재명이 저지른 반문명적 선동의 실체는 다음과 같다.
- 자유 세계의 지도자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초법적인 체포 검토 지시
- 서방 동맹의 상징적 기업인 스타벅스 불매 운동 분위기를 용인하고 정부 차원의 대응을 운운한 작태
- 자주국방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어,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해체하려는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환수 언론 선동
대한민국은 개국 이래 한·미 군사동맹의 굳건한 울타리와 미국이 구축한 자유무역 질서 속에서 폭발적인 국부 성장을 이루며 세계적인 강국으로 우뚝 섰다. 그러나 이재명은 이 위대한 번영의 번호판을 스스로 떼어버리고, 역사의 패배자인 중국과 러시아의 가랑이 밑으로 기어들어가려 하고 있다. 필자는 이러한 이재명의 망국적 행보를 단호히 거부하며, 다음과 같이 엄숙히 요구한다.
하나. 이재명은 미국과 합의한 모든 국제적·군사적 약속을 조건 없이 철저히 이행하라!
하나. 이재명은 국가를 고립시키고 안보를 파탄 내는 선동적 반미·반이스라엘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하나. 이재명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민국 국군을 즉각 파병하여, 국적선 HMM 나무호를 피격한 테러 정권 이란에게 대한민국의 단호한 주권 의지와 본보기를 똑똑히 보여라!
하나. 이재명은 두만강을 점령하여 동해 진출을 노리는 중국·러시아·북한의 야합을 외교적 채널을 통해 강력히 비판·반대하고, 이에 대응할 철저한 한·미·일 공동 군사적 대응 방안을 즉시 마련하라!
필자의 이 결연한 외침은 정파의 이익이 아닌, 대한민국의 영속적인 번영과 위대한 자유의 가치를 사수하기 위한 역사적 소명이다. 필자는 무너진 외교 정의를 바로잡는 그날까지 단호히 전진할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

2026년 5월 24일
개스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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